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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풀이 노래방] ‘추노’로 여심 저격한 배우 한정수, 은가은과 난데없는 러브라인...시선 강탈!
[한풀이 노래방] ‘추노’로 여심 저격한 배우 한정수, 은가은과 난데없는 러브라인...시선 강탈!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 기자
  • 승인 2023.01.0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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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명 중 119번째 ‘엔딩 요정’ 등장! 예심 맨 마지막 참가자는 뜻밖의 유명인? “탈진할 지경” 처절 소감!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의 스핀오프, 사상 최초 탈락자가 주인공인 음악쇼 ‘한풀이 노래방’이 8일 2회를 선보이는 가운데 배우 한정수와 은가은의 난데없는 러브라인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한풀이 노래방’은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 예심 현장에서 탈락한 참가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하고, 아쉬운 마음을 털어버릴 수 있도록 마련된 '힐링'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이날 ‘한풀이 노래방’ 2회에는 ‘나이야가라부’로 참가한 ‘여심킬러’ 배우 한정수가 찾아와 MC 허경환 홍지윤 은가은 강예슬을 놀라게 했다.

드라마 ‘추노’ 등에서 돋보였던 중후한 목소리로 노래방에 나타난 배우 한정수를 본 MC 은가은은 “혹시...결혼하셨나요?”라고 조심스럽게 물었고, 허경환은 “가은씨도 결혼 안 하셨거든요. 이제 두 분만 두고 다 나가요”라며 난데없이 ‘러브라인 밀어주기’에 나섰다. 한정수 또한 은가은이 미혼이라는 말에 “그래요?”라며 ‘화색’이 도는 모습으로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정수 외에도 이색 경력의 참가자들과 연예인들이 ‘한풀이 노래방’을 찾아와 자신들의 트롯에 대한 열정과 사연을 대방출한다. 그런 가운데 전체 예심 참가자 중 119번째로, ‘진짜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던 뜻밖의 유명인도 한풀이 노래방에 나타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그는 “계속 목을 풀었다가 말았다가 했다”고 길고 긴 기다림을 표현했고, “정말 강행군이었다. 탈진할 지경이다”라며 119명 중 119번이었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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