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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K팝 솔로 최초 빌보드 200 7주 연속 차트인 ... 음원 강자로서 글로벌한 인기 뽐내
방탄소년단 뷔, K팝 솔로 최초 빌보드 200 7주 연속 차트인 ... 음원 강자로서 글로벌한 인기 뽐내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 승인 2023.11.09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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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빌보드 200’ 최신 차트(11월 4일 자)에서 K팝 솔로 최초로 7주 연속 차트인 해 음원 강자로서 글로벌한 인기를 뽐냈다.

9월 8일 발매한 뷔의 첫 솔로 앨범 ‘레이오버’는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K팝 솔로 최고 순위 2위로 데뷔해 K팝 솔로 가수로서 명성을 빛냈다

‘빌보드 200’ 차트는 팬덤의 화력을 알 수 있는 앨범 판매량뿐만 아니라 스트리밍, 음원 다운로드 수치를 총 집계한 차트이다.

뷔의 ‘레이오버’ 앨범은 10곡 이상 수록된 정규 앨범과는 달리 6곡이 수록된 미니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발매 첫 주에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K팝 솔로 앨범 사상 최단기간 6억 스트리밍을 달성해 놀라움을 안겼다. ‘레이오버’는 7일 현재 6억 6500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레이오버’는 7주 연속 빌보드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차트(13위)와 ‘톱 앨범 세일즈’ 차트(18위)에도 진입해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확보한 앨범으로 강력한 음원 파워를 빛내고 있다.

현재 빌보드 ‘아티스트 100’ 차트에도 진입하고 있는 뷔는 ‘아티스트 100’ 차트에 9회 차트인을 기록해 글로벌 뮤지션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지난 5일 해외 K팝 전문 매체 ‘숨피’(Soompi)는 “뷔는 ‘빌보드 200’에 7주 연속으로 진입한 최초의 K팝 솔로 아티스트가 되었다”라고 전하며 “‘레이오버’(Layover) 앨범은 데뷔 이후 이 차트에서 나간 적이 없다”라고 강조했다.

뷔의 ‘레이오버’ 앨범은 한터차트 기준 23년 만에 더블 밀리언 셀러를 기록했고 소속사 하이브의 3분기 역사상 최고 실적을 가져온 일등 주역으로 지목돼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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