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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환 x 지승현 x 이용규 x 김정태 ... 신박한 복수를 위해 뭉쳤다!
오대환 x 지승현 x 이용규 x 김정태 ... 신박한 복수를 위해 뭉쳤다!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 승인 2024.02.23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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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조합은 처음이다?! 목사, 스님, 박수무당 형사의 신박한 복수!
- "목스박" 3월 20일 개봉 확정 ... 제대로된 코미디 등판!

영화 "목스박"은 전직 왕갈비파 행동 대장이자 목사 ‘경철’과 스님 ‘태용’이 박수무당 형사 ‘도필’과 함께 보스를 죽이고 악행을 일삼는 삼거리파 두목 ‘인성’을 잡기 위해 신박한 연합 작전을 펼치는 대환장 코미디다.
<악마들>, <강릉> 등에서 역할마다 독보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오대환과 [고려거란전쟁], [연인], <뜨거운 피> 등에서 활약한 대세 배우 지승연, <바람>의 이용규 그리고 <친구>, <7번방의 선물> 등에서 코믹 감초 연기를 선보인 김정태가 주연을 맡아 최강의 코믹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험악한 비주얼과 대비되게 목사 가운을 입은 ‘경철’과 스님 복장의 ‘태용’이 어떤 이유로 형사 ‘도필’과 함께 연합 작전을 펼칠지 호기심을 높이는 가운데 배우 오대환, 지승현, 이용규의 모습은 그동안 다른 작품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코믹 연기를 예고한다.
보기만해도 세 배우의 찰떡 호흡을 기대하게 만드는 비주얼 위로 “목사, 스님, 박수무당 형사의 신박한 복수”라는 카피가 어우러져 좀처럼 어울리지 않는 조합의 캐릭터들이 펼칠 대환장 복수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함께 공개된 <목스박> 메인 예고편은 곰발바닥 ‘경철’, 빡대가리 ‘태용’, 미친개 ‘도필’까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활약을 엿볼 수 있다. 삼거리파의 갑작스러운 습격으로 왕갈비파 보스를 잃은 두 행동 대장 ‘경철’과 ‘태용’은 각각 교회와 절로 숨어드는 작전을 펼치고 이후 삼거리파 두목 ‘인성’에게 복수하기 위해 신내림을 받은 경찰 ‘도필’과 함께 연합 작전을 펼치게 되면서 극을 어떤 국면으로 이끌어 나갈지 호기심을 불어 모은다. 여기에 삼거리파 두목 ‘인성’으로 분한 배우 김정태의 모습이 등장하면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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