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영웅' 10주년 기념공연…안재욱·정성화 출연
뮤지컬 '영웅' 10주년 기념공연…안재욱·정성화 출연
  • 한국스포츠통신
  • 승인 2018.12.03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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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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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제작사 에이콤은 내년 3월 9일~4월 2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창작 뮤지컬 '영웅' 10주년 기념공연을 연다고 3일 밝혔다.

안중근 의거 100주년을 기념해 2009년 10월 초연한 작품으로, 한국뮤지컬대상을 비롯한 뮤지컬 시상식 총 18개 부문 수상을 기록하며 한국 대표 창작 뮤지컬로 자리매김했다.

안중근의 마지막 1년을 집중 조명하며 조국을 위해 헌신하는 애국지사 모습뿐 아니라 운명 앞에서 고뇌하는 인간 모습을 함께 그렸다.

이번 10주년 기념공연에서 안중근 역에는 안재욱, 정성화, 양준모가 캐스팅됐다.

특히 정성화는 2009년 초연부터 이 작품과 함께한 배우다.

연출은 안재승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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